“하늘이 손흥민을 돕는구나” 손흥민 명예의 전당 자격조건 달성한 충격적인 근황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어느덧 10번째 시즌을 소화하고 있고, 토트넘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내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의 선수로 올라서면서 월드클래스 선수로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에 선정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했고, 실제로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에 선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지금으로부터 8년 전 한국 축구의 역사에 남을 만한 토트넘 홋스퍼로의 이적을 결정지으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전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현재까지 토트넘에서 햇수로 10년째 활약해오면서 토트넘 홋스퍼 역대 최다 득점자 TOP 5에 이름을 올렸고,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에서 통산 100골을 달성했으며, 한국 선수로서 절대로 불가능해 보였던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한국 축구와 아시아 축구의 GOAT(Greatest Of All Time)에도 등극한 최강이자 최고의 선수입니다.

토트넘에서는 손흥민 선수의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한 활약은 물론, 월드클래스 활약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장기 재계약을 통해 팀에 잔류한 손흥민 선수에게 주장 완장을 부여해 그동안의 공로를 치하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한국 축구는 물론, 영국 현지에서도 레전드 선수로서 인정받고 있으며, 정말 다시는 이런 선수가 한국에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할 정도로 토트넘 팬들에게나 한국 축구 팬들에게나 소중하고 위대한 레전드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200경기 이상 출전, 100골 이상 득점,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츠 수상 등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 자격 조건을 세 개나 충족시키면서 실제로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습니다. 골닷컴에서는 “현역 프리미어리그 선수들 중 명예의 전당에 오를 만한 후보 선수들을 선정해 발표했고, 손흥민 선수의 이름을 포함시키면서 손흥민 선수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골닷컴에서는 “애슐리 콜은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20번째 선수가 되었다. 전 아스널과 첼시의 레프트백은 앨런 시어러, 티에리 앙리, 디디에 드로그바와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과 함께, 프리미어리그에서 개인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영예를 받았다. 분명히 선수는 은퇴해야 자격을 얻을 수 있지만, 최근 후보 지명을 통해 우리는 현재 어떤 선수가 축구화를 벗자마자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것인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여기에서는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현역 선수들만을 고려했다. 따라서 바이에른의 스트라이커인 해리 케인이 명예의 전당 자격을 얻을 것이 거의 확실함에도 해리 케인은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경쟁자들이 많이 있다.

그렇다면 누가 명예의 전당을 보장받을 만하고, 거의 다 왔거나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남았거나, 기회가 없을 것 같은 사람은 누구일까? 이 한국인은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나 그 어떤 주요 트로피도 손에 넣은 적이 없다. 그는 또한 2020-21시즌에 단 한 번만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다. 그러나 손흥민의 명예의 전당 전망을 평가할 때는 상황이 중요하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9년 전체 경력을 토트넘에서 보냈고, 간헐적으로 센터포워드로 활약했지만, 무려 117골을 넣었다.

그는 심지어 2021-22시즌에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츠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는 성공에 목마른 클럽에서 매우 인상적인 성과다. 손흥민은 처음에 명예의 전당에 오르지 못할 수도 있지만, 토트넘에서 그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는 것은 그가 분명히 받아야 할 영광이다. 거의 다 왔다”라면서 골닷컴에서는 손흥민 선수가 그동안 토트넘에서 펼친 활약이 클럽의 성적 대비 정말 대단했기 때문에 충분히 명예의 전당에 들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골닷컴에서는 이번 소식을 전하면서 손흥민 선수 포함 총 23명의 후보를 선정했는데, 손흥민 선수의 “거의 다 왔다”라는 평가와 동일한 평가를 받은 선수로는 리버풀의 알리송 베커, 앤디 로버트슨, 첼시의 라힘 스털링, 맨체스터 시티의 후벵 디아스, 에데르송 골키퍼, 존 스톤스가 손흥민 선수와 동급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거의 다 왔다”보다 더 높은 등급인 “명예의 전당 보장”이라는 확신의 평가를 받은 선수로는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 브라이너, 로드리, 카일 워커, 베르나르두 실바,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 모하메드 살라, 제임스 밀너 선수가 뽑혔는데, 확실히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에서 거의 대부분 후보들이 포함된 것만 봐도 팀으로서의 트로피나 커리어가 상당히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명예의 전당에 뽑히려면 어쨌든 현재 자신보다 높은 등급의 평가를 받는 선수들을 제칠 만한 무언가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손흥민 선수가 우승 트로피가 없을 뿐, 사실상 앞서 거론된 맨체스터 시티나 리버풀의 선수들과 개개인 비교를 해봤을 때는 결코 떨어지는 선수가 아니고, 아시아 축구 선수로서의 상징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는 만큼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에서 아시아의 축구 아이콘인 손흥민 선수를 상징적인 의미로라도 충분히 포함할 만한 가능성은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손흥민 선수는 지금 당장 은퇴해도 프리미어리그 팬들이 계속해서 기억할 레전드 선수임에는 변함이 없고, 이미 많은 것을 이룬 선수지만 기왕이면 손흥민 선수가 은퇴 후에도 많은 프리미어리그 팬들에게 계속 기억될 수 있도록 명예의 전당에 꼭 올랐으면 좋겠고, 진정한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로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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